DNS

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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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메인 이름 시스템(DNS)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도메인을 머신이 읽을 수 있는 IP 주소로 변환

DNS 주요 개념

DNS의 규모

DNS의 구성

DNS 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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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NS Resolver가 맨 처음 DNS Query 정보를 요청 할 때 계층 구조의 첫 시작점을 안다는 것은 DNS Root의 주소를 담고 있는 파일을 자신이 보유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도메인 정보를 잘 모르겠다면 위 사진에 있는 내용 중 가장 적절한 곳 부터 찾아보게 된다.

Top Level Domains(TLDs)

NS 서버

도메인 등록


웹 브라우저에서 도메인을 입력 하면 어떤 과정을 거칠까?

  1. 클라이언트 → DNS Resolver: 클라이언트가 DNS Resolver에게 lecture.awsclassroom.kr이 어떤 IP인지 물어봄

  2. Root Hint File에서 DNS Root를 찾아 DNS Query를 처음 요청 하게 됨

  3. DNS Root는 Client가 보낸 도메인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다음 계층(TLDs: kr)으로 갈 수 있는 내용을 응답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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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NS Resolver → TLDs(.kr): DNS Resolver가 DNS Root를 통해 응답 받은 관리 주체에게 lecture.awsclassroom.kr이 어느 주소를 갖고 있는지 요청을 보냄

  5. 해당 계층에서도 도메인 이름의 전체적인 정보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awsclassroom.kr이 어떤 NS 서버에서 관리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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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DNS Resolver → NS Server: DNS Resolver가 TLDs를 통해 응답 받은 관리 주체에게 lecture.awsclassroom.kr이 어느 주소를 갖고 있는지 요청을 보냄

    • NS서버는 최종 주소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레코드와 매핑 된 주소 정보를 DNS Resolver에게 전달함
    • lecture.awsclassroom.kr → 203.0.113.14 라는 아이피 주소로 응답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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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DNS Resolver → Client: NS서버를 통해 응답 받은 값을 클라이언트에게 전달 하게 되며 실질적인 IP주소로 클라이언트가 접근하게 된다.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