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구성 & 배포 with 클로드 코드
가시다님과 함께 하는 책 모각코 스터디 기록입니다.
스터디 일정
| 주차 | 기간 | 챕터 | 주제 |
|---|---|---|---|
| 1주차 | 6/29~7/5 | Ch 1~2 (56p) | 개요, 실습 환경 구성(GKE) |
| 2주차 | 7/6~7/12 | Ch 3~4 (78p) | 배포 파이프라인(GitOps), 관측 가능성(프로메테우스·그라파나·로키) |
| 3주차 | 7/13~7/19 | Ch 5~6 (68p) | 무중단 배포(Blue/Green), 시크릿 관리·Valkey 캐시 |
| 4주차 | 7/20~7/26 | Ch 7~9 (85p) | App of Apps 패턴, 카프카·템포·크론잡, GitAIOps |
실습 환경
사용하는 기술
- 클라우드: GKE
- AI: 클로드 코드
- 형상 관리: 깃허브
가상의 스타트업 Notiflex 소개
B2B 알림 SaaS 플랫폼으로, 고객사의 서비스에 발생하는 이벤트를 받아 이메일/SMS/푸시 알림으로 발송한다.
고객사는 흩어져 있는 알림 체계를 하나의 서비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기술로는 Go 와 쿠버네티스를 사용한다.
Notiflex 의 성장 과정
창업
GKE 위에 API 서버를 구성하여 고객사를 찾기 시작했다.
첫 고객
데모 버전을 사용하는 고객이 생겨남에 따라, 배포 하나에 신경을 쏟는다.
서비스 장애
고객이 사용하다 보니 장애 지점을 경험하게 되고, 문제를 개선하기를 희망한다.
성장 시작
점차 고객이 늘어나면서 배포할 때마다 고객사에 공지사항을 적고 인지시키는 상호작용이 불편해져 무중단 배포를 적용한다.
성능 개선 및 보안 정책 수립
더 많은 고객이 서비스를 신뢰하기 시작하면서 고객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목표가 생기고, 성능 저하 지점을 분석하고 개선하기 시작한다.
대형 고객사와 협업
회사를 전폭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대형 고객사와 계약을 맺으면서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환경을 별도로 구성하기 시작한다.
대규모 운영
대형 고객사와 일반 과금 체계 고객 간의 서비스가 꼬이고, 배치 작업이 밀리게 되며 고도화된 아키텍처를 도입한다.
회고
서비스가 나날이 발전했던 과정을 잠시 되돌아본다.
Notiflex 의 DevOps 엔지니어로서 내 역할은?
가상의 스타트업 Notiflex 는 다른 스타트업과 달리 인프라 전력 팀을 구성할 의지가 있어 DevOps 조직을 구성했고, 나는 그 첫 번째 멤버가 되었다. 혼자서 서비스 전반의 밑바닥을 지탱하는 인프라를 책임진다.
앞으로 해야 할 작업은 클러스터를 만들고, 배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모니터링을 설정하고, 장애에 대응하고, 인프라 확장까지 고려하는 것이다.
혼자 하면 막막하겠지만, 회사에서 클로드 코드 맥스를 지원해 주면서 신규 직원을 채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우리가 만들어 나갈 시스템 구성도
